박용주 회장 거제시 국제교류자문관 위촉
작성 : 2011년 12월 16일(금) 13:37 가+가-

박용주 미해병의집 협회장이 거제시 국제교류 자문관으로 위촉됐다.
거제시는 16일 국제화 사업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박 회장을 국제교류 자문관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거제시에 따르면 국제교류 자문관은 3년의 임기동안 국외 활동 경험의 노하우와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외국도시와 자매결연, 교제통상, 민간부문 국제교류, 거제시의 대외홍보 등 국제교류분야에서 자문과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자문관 위촉을 계기로 국제교류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흥남철수기념공원에 전시 될 선박인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에 자문관으로 위촉된 박 회장은 재미교포로 미 해병대와 돈독한 우대관계를 맺고 있으며 매년 서울수복 기념행사에는 한국전쟁에 참전한 미 예비역 군인들을 후원하는 등 한미우호관계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권민호 시장은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전시관 내부시설 보완을 위해 한국전쟁과 포로관련 자료수집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미국이 보관하고 있는 각종 자료수집에 박 회장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광룡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16일 국제화 사업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박 회장을 국제교류 자문관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거제시에 따르면 국제교류 자문관은 3년의 임기동안 국외 활동 경험의 노하우와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외국도시와 자매결연, 교제통상, 민간부문 국제교류, 거제시의 대외홍보 등 국제교류분야에서 자문과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자문관 위촉을 계기로 국제교류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흥남철수기념공원에 전시 될 선박인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에 자문관으로 위촉된 박 회장은 재미교포로 미 해병대와 돈독한 우대관계를 맺고 있으며 매년 서울수복 기념행사에는 한국전쟁에 참전한 미 예비역 군인들을 후원하는 등 한미우호관계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권민호 시장은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전시관 내부시설 보완을 위해 한국전쟁과 포로관련 자료수집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미국이 보관하고 있는 각종 자료수집에 박 회장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newseye20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