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에 더 가까이” 시청 공무원 명찰 착용
작성 : 2011년 12월 16일(금) 17:11 가+가-

거제시가 지난 1일 모든 직원에게 좌석명패와 명찰을 배부했다.
좌석명패는 개인 모니터위에 부착하는 것으로 민원인이 방문했을 때 쉽게 담당공무원을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명찰은 기존에 사용하던 것을 개선, 이름 위에 부서를 표시함으로써 사무실 이외의 장소에서 시민이 마주하는 공무원의 부서와 이름을 알 수 있게 했다.
권민호 시장이 불통의 집무실을 버리고 열린 시장실에서 집무를 보는 것이 열린행정의 큰 행보라면 이번 명패와 명찰은 믿음과 친절의 행정을 실천하기 위한 작은 발걸음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시 관계자는 “친절에 대한 지자체장의 의지가 확고하며 면‧동 순회교육 등을 통해 직원들의 친절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내년에는 직원뿐만 아니라 시민들을 대상으로 관광객 친절 운동을 적극 추진, 친절문화를 시민들에게까지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광룡 기자 기사 더보기
좌석명패는 개인 모니터위에 부착하는 것으로 민원인이 방문했을 때 쉽게 담당공무원을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명찰은 기존에 사용하던 것을 개선, 이름 위에 부서를 표시함으로써 사무실 이외의 장소에서 시민이 마주하는 공무원의 부서와 이름을 알 수 있게 했다.
권민호 시장이 불통의 집무실을 버리고 열린 시장실에서 집무를 보는 것이 열린행정의 큰 행보라면 이번 명패와 명찰은 믿음과 친절의 행정을 실천하기 위한 작은 발걸음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시 관계자는 “친절에 대한 지자체장의 의지가 확고하며 면‧동 순회교육 등을 통해 직원들의 친절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내년에는 직원뿐만 아니라 시민들을 대상으로 관광객 친절 운동을 적극 추진, 친절문화를 시민들에게까지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newseye20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