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단체, 무학 규탄 집회
작성 : 2011년 12월 18일(일) 16:35 가+가-
부산에서 ‘좋은데이’의 생산회사인 무학을 규탄하는 집회가 열렸다.
부산지역 시민단체인 ‘착한 소비자를 위한 범시민대책위원회’가 지난 16일 오후 부산 서면 영광도서 앞에서 무학을 규탄하는 집회를 연 것.
이날 이들은 “최근 무학이 만든 ‘좋은데이’에서 이물질과 파리가 나오는 한편, 생수를 실어 나르는 차량으로 폐수를 무단 방류한 사실이 드러났다”며 “관련 당국이 강력하게 처벌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무학이 지리산 천연암반수로 만든다는 저도소주 ‘좋은데이’의 생산과정을 즉각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검증받아야 한다”며 “무학이 또다시 소비자들을 현혹한다면 향후 좋은데이의 부산추방운동과 불매운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부산지역 시민단체인 ‘착한 소비자를 위한 범시민대책위원회’가 지난 16일 오후 부산 서면 영광도서 앞에서 무학을 규탄하는 집회를 연 것.
이날 이들은 “최근 무학이 만든 ‘좋은데이’에서 이물질과 파리가 나오는 한편, 생수를 실어 나르는 차량으로 폐수를 무단 방류한 사실이 드러났다”며 “관련 당국이 강력하게 처벌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무학이 지리산 천연암반수로 만든다는 저도소주 ‘좋은데이’의 생산과정을 즉각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검증받아야 한다”며 “무학이 또다시 소비자들을 현혹한다면 향후 좋은데이의 부산추방운동과 불매운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