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친환경 전기자동차 도입
작성 : 2011년 12월 19일(월) 17:55 가+가-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박기환)가 유해배기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전기자동차를 도입했다.
이번에 도입한 차량은 고속전기자동차 '블루온(Blue On, 4인승 경승용, 2대)'으로 한번 충전 시 140㎞ 운행가능하며 최고속도 시속 130㎞까지 가속할 수 있는 차량이다.
차량은 통영(본소) 및 거제(거제분소)에 배치, 탐방객 안내 및 환경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공원관리 업무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탐방시설과장(김현교)은 “공공기관에서 솔선수범해 전기차를 이용함으로써 대기환경 개선은 물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녹색생활 실천의 본보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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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도입한 차량은 고속전기자동차 '블루온(Blue On, 4인승 경승용, 2대)'으로 한번 충전 시 140㎞ 운행가능하며 최고속도 시속 130㎞까지 가속할 수 있는 차량이다.
차량은 통영(본소) 및 거제(거제분소)에 배치, 탐방객 안내 및 환경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공원관리 업무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탐방시설과장(김현교)은 “공공기관에서 솔선수범해 전기차를 이용함으로써 대기환경 개선은 물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녹색생활 실천의 본보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