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거제 위생불량 제과업소 7곳 적발
작성 : 2011년 12월 21일(수) 12:49 가+가-
거제시내 제과업소의 위생상태가 불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1일 전국에서 판매되는 케이크 제품을 점검, 98개소를 적발하고 이중 거제시내 업소는 7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내용은 ▲유통기한·제조일자 등 미표시 제품보관(2건)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및 임의연장(13건)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36건) ▲원료수불 관계서류 미작성(3건) ▲건강진단 미실시(25건) ▲시설기준 위반(2건) 등이다.
이번에 적발된 거제시내 업소는 고려당제과점(거제면), 뚜레쥬르 옥포점, 마들렌베이커리(고현동), 빵고을(장평동), 파리바게트 장평점, 파리바게트 장평아내점, 포아르과자점(고현동) 등 7곳이다.
거제시내에서 적발된 7곳 업소는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은 원료보관실·제조가공실·조리실·포장실 위생상태 불량, 위생모 미착용 등 개인위생관리 미흡과 기계·기구류 청결불량 등이다.
식약청은 유통판매 중인 케이크 제품 총 429건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현재 232건은 적합판정을 받았고, 197건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위생점검 위반업소 내역 <자료제공 식약청>
<본 명단은 식약청이 국민의 보건위생과 알권리를 위해 공개한 것입니다. 이의가 있는 업소는 식약청 식생활안전과(043-719-2310)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윤광룡 기자 기사 더보기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1일 전국에서 판매되는 케이크 제품을 점검, 98개소를 적발하고 이중 거제시내 업소는 7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내용은 ▲유통기한·제조일자 등 미표시 제품보관(2건)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및 임의연장(13건)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36건) ▲원료수불 관계서류 미작성(3건) ▲건강진단 미실시(25건) ▲시설기준 위반(2건) 등이다.
이번에 적발된 거제시내 업소는 고려당제과점(거제면), 뚜레쥬르 옥포점, 마들렌베이커리(고현동), 빵고을(장평동), 파리바게트 장평점, 파리바게트 장평아내점, 포아르과자점(고현동) 등 7곳이다.
거제시내에서 적발된 7곳 업소는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은 원료보관실·제조가공실·조리실·포장실 위생상태 불량, 위생모 미착용 등 개인위생관리 미흡과 기계·기구류 청결불량 등이다.
식약청은 유통판매 중인 케이크 제품 총 429건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현재 232건은 적합판정을 받았고, 197건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위생점검 위반업소 내역 <자료제공 식약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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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명단은 식약청이 국민의 보건위생과 알권리를 위해 공개한 것입니다. 이의가 있는 업소는 식약청 식생활안전과(043-719-2310)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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