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저축은행, 내년 1월부터 저축은행 영업 재개
작성 : 2011년 12월 27일(화) 11:04 가+가-
△모닝뉴스・모닝뉴스아이・모닝경제
파랑새ㆍ프라임저축은행을 인수한 BS금융지주는 'BS저축은행'이라는 이름으로 내년 1월 10일부터 저축은행 영업을 재개한다.
BS금융지주는 저축은행의 명칭을 'BS저축은행'으로 정하고 29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정식 자회사로 편입할 계획이며, 저축은행 영업 개시일을 내년 1월 10일로 정하고, 금융위원회 승인을 거쳐 영업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렇게 되면 그동안 권리행사를 하지못한 기존 파랑새와 프라임저축은행 예금주들은 예금과 약정이자 등을 찾을 수 있게 된다.
BS금융지주 관계자는 "BS저축은행의 영업 시작으로 자회사인 부산은행과 BS캐피탈과의 연계영업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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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ㆍ프라임저축은행을 인수한 BS금융지주는 'BS저축은행'이라는 이름으로 내년 1월 10일부터 저축은행 영업을 재개한다.
BS금융지주는 저축은행의 명칭을 'BS저축은행'으로 정하고 29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정식 자회사로 편입할 계획이며, 저축은행 영업 개시일을 내년 1월 10일로 정하고, 금융위원회 승인을 거쳐 영업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렇게 되면 그동안 권리행사를 하지못한 기존 파랑새와 프라임저축은행 예금주들은 예금과 약정이자 등을 찾을 수 있게 된다.
BS금융지주 관계자는 "BS저축은행의 영업 시작으로 자회사인 부산은행과 BS캐피탈과의 연계영업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newseye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