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진영철도 육교 추억속으로․․
작성 : 2011년 12월 27일(화) 12:10 가+가-

내년 1월까지 철거가 완료되는 진영역 철도 주변의 육교모습
김해시는 (구)진영역사와 철도에 인접한 보도육교 3개소에 대하여 내년 1월까지 철거공사를 완료하고 주민들이 편안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인도를 설치한다.
진영역사 보도 육교 외 2개소는 1971년 설치되어 현재까지 40년이 경과한 노후시설로 삼랑진~마산간 경전선(KTX)노선이 변경됨으로서 사실상 무용지물이 되어 역사의 기억속으로 묻히게 되었다.
보도육교 철거 위치는 진영역사 앞, 진영우체국 앞, 시외버스터미널 앞 3개소로써 사업비 8,000만원을 투입하여 올 12월 착공하였으며, 내년 1월 철거공사가 완료 된다.
김해시 관계자는 "육교 이용이 많은 어린이, 노약자 등 보행 약자들의 보행불편이 해소되는 한편 낙후된 진영 구시가지의 도시미관 개선효과, 겨울철 결빙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방지 등 주민편익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본다."고 밝혔다.
김동기 기자 기사 더보기
진영역사 보도 육교 외 2개소는 1971년 설치되어 현재까지 40년이 경과한 노후시설로 삼랑진~마산간 경전선(KTX)노선이 변경됨으로서 사실상 무용지물이 되어 역사의 기억속으로 묻히게 되었다.
보도육교 철거 위치는 진영역사 앞, 진영우체국 앞, 시외버스터미널 앞 3개소로써 사업비 8,000만원을 투입하여 올 12월 착공하였으며, 내년 1월 철거공사가 완료 된다.
김해시 관계자는 "육교 이용이 많은 어린이, 노약자 등 보행 약자들의 보행불편이 해소되는 한편 낙후된 진영 구시가지의 도시미관 개선효과, 겨울철 결빙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방지 등 주민편익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본다."고 밝혔다.
newseye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