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고위급 인사 단행
2~4급 고위공무원 23명 대상
작성 : 2012년 01월 01일(일) 10:12 가+가-
부산시가 지난달 30일 2~4급 고위공무원 23명에 대한 인사를 1일자로 단행했다.
우선 도시개발본부장에 허대영 건설방재관이 임명됐으며, 건축정책관에는 조승호 건설본부장이, 건설본부장에는 김영기 건축정책관이 자리를 맞바꿨다.
또 여성 2명을 포함 총 11명이 서기관(4급)에서 부이사관(3급)으로 승진했다.
이중 김병곤 사회복지과장이 대변인에, 정우연 문화예술과장은 해운대구 부구청장에, 이준승 예산담당관은 인재개발원장에, 유주열 도로계획과장은 건설방재관에 각각 임명됐다.
안종일 자치행정과장은 경제자유구역청으로 파견된다.
송영범 도시개발본부장과 김철도 대변인은 명예퇴직 후 각각 부산도시공사와 벡스코 임원 공모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부산교통공사 신임 사장에는 배태수 부산시의회 사무처장이 임명됐다.
배 신임 사장은 지난달 31일자로 임기가 만료된 안준태 사장의 후임으로 임기는 3년이다.
공석이 된 시의회 사무처장은 교육을 마치고 복귀하는 김형양 전 경제산업본부장이 맡을 예정이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우선 도시개발본부장에 허대영 건설방재관이 임명됐으며, 건축정책관에는 조승호 건설본부장이, 건설본부장에는 김영기 건축정책관이 자리를 맞바꿨다.
또 여성 2명을 포함 총 11명이 서기관(4급)에서 부이사관(3급)으로 승진했다.
이중 김병곤 사회복지과장이 대변인에, 정우연 문화예술과장은 해운대구 부구청장에, 이준승 예산담당관은 인재개발원장에, 유주열 도로계획과장은 건설방재관에 각각 임명됐다.
안종일 자치행정과장은 경제자유구역청으로 파견된다.
송영범 도시개발본부장과 김철도 대변인은 명예퇴직 후 각각 부산도시공사와 벡스코 임원 공모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부산교통공사 신임 사장에는 배태수 부산시의회 사무처장이 임명됐다.
배 신임 사장은 지난달 31일자로 임기가 만료된 안준태 사장의 후임으로 임기는 3년이다.
공석이 된 시의회 사무처장은 교육을 마치고 복귀하는 김형양 전 경제산업본부장이 맡을 예정이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