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우정청, 새해 힘찬 출발 다짐
남부산우체국 카퍼레이드로 눈길
작성 : 2012년 01월 03일(화) 08:49 가+가-

△모닝뉴스・모닝뉴스아이・모닝경제
집배원 2600여 명이 임진년 새해 희망을 배달하는 첫 시동을 힘차게 걸었다.
부산지방우정청(청장 서석진)은 부산·울산·경남지역 43개 우체국 집배원 2600여명이 임진년 새해를 맞아 지난 2일 각 관서별로 발대식을 갖고 고객감동을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특히 이중 남부산우체국(국장 강영철)은 이날 오전 시무식 직후 가슴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새해인사 리본을 착용해 카퍼레이드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또 이날 우체국 집배원 사회봉사단체인 ‘집배원 365봉사단’ 새해 발대식도 함께 열려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 전달되기를 기원했다.
서석진 청장은 “올해에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회봉사활동과 고객감동서비스를 펼쳐 국민에게 더욱 사랑받고 신뢰받는 우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집배원 2600여 명이 임진년 새해 희망을 배달하는 첫 시동을 힘차게 걸었다.
부산지방우정청(청장 서석진)은 부산·울산·경남지역 43개 우체국 집배원 2600여명이 임진년 새해를 맞아 지난 2일 각 관서별로 발대식을 갖고 고객감동을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특히 이중 남부산우체국(국장 강영철)은 이날 오전 시무식 직후 가슴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새해인사 리본을 착용해 카퍼레이드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또 이날 우체국 집배원 사회봉사단체인 ‘집배원 365봉사단’ 새해 발대식도 함께 열려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 전달되기를 기원했다.
서석진 청장은 “올해에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회봉사활동과 고객감동서비스를 펼쳐 국민에게 더욱 사랑받고 신뢰받는 우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