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부산지방우정청, 새해 힘찬 출발 다짐
남부산우체국 카퍼레이드로 눈길
작성 : 2012년 01월 03일(화) 08:49 가+가-
△모닝뉴스・모닝뉴스아이・모닝경제
집배원 2600여 명이 임진년 새해 희망을 배달하는 첫 시동을 힘차게 걸었다.

부산지방우정청(청장 서석진)은 부산·울산·경남지역 43개 우체국 집배원 2600여명이 임진년 새해를 맞아 지난 2일 각 관서별로 발대식을 갖고 고객감동을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특히 이중 남부산우체국(국장 강영철)은 이날 오전 시무식 직후 가슴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새해인사 리본을 착용해 카퍼레이드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또 이날 우체국 집배원 사회봉사단체인 ‘집배원 365봉사단’ 새해 발대식도 함께 열려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 전달되기를 기원했다.

서석진 청장은 “올해에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회봉사활동과 고객감동서비스를 펼쳐 국민에게 더욱 사랑받고 신뢰받는 우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hagija77@naver.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