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도 해상공원 오는 7일 정식 개장
작성 : 2012년 01월 03일(화) 16:13 가+가-

장사도 해상공원이 10여년의 오랜 준비끝에 오는 7일 정식 개장된다.
장사도해상공원을 운항하는 유람선은 거제지역 4척, 통영지역 14척으로 지난해 11월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으로 통영시와 장사도해상공원이 합의하고 통영해양경찰서가 올해 1월 1일 운항면허를 발급함으로써 본격적으로 운항하게 된다.
장사도해상공원은 통영시 한산면 매죽리 산 4-1 일원에 9만8000㎡ 면적에 지난 2003년 공원조성사업 허가 이후 통영시와 장사도해상공원 간 협약을 체결하고 공공 부분(38억2600만원), 민간부분(160억원) 등 총 200억여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해 왔다.
장사도해상공원은 주 5일제 근무 등 관광수요 패턴변화와 해양관광 수요증대에 대비해 섬의 특징인 원시상태의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가꾸어 해양관광 기틀 마련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생태전시관, 온실, 중앙광장, 산책로, 전망대, 축제극장 등 다양한 볼거리와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남해안에 자생하는 후박나무, 동백나무, 구실잣밤나무 등 인공을 배제하고 철저하게 원시상태로 섬을 가꿔 거제 외도와 차별화된 또 다른 자연환경을 자랑하고 있다.
유람선 운항 요금은 왕복 2만1000원(해피킹 2만3000원), 장사도 입장료 1만원(통영시 8500원)으로 7일 개장일부터 요금을 적용한다.
또한 한려해상 장사도식물원 운영에 따른 수입금 배분은 통영시와 장사도해상공원이 장사도식물원 개장(유람선 최초 입도일) 후 10일 이내에 협의체를 구성해 동 협의체에서 30일 안에 논의,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통영시는 장사도해상공원 개장에 따른 제반문제가 해결됨에 따라 한려수도조망 케이블카와 연계된 관광 상품개발로 통영을 대표하는 해양관광의 메카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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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도해상공원을 운항하는 유람선은 거제지역 4척, 통영지역 14척으로 지난해 11월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으로 통영시와 장사도해상공원이 합의하고 통영해양경찰서가 올해 1월 1일 운항면허를 발급함으로써 본격적으로 운항하게 된다.
장사도해상공원은 통영시 한산면 매죽리 산 4-1 일원에 9만8000㎡ 면적에 지난 2003년 공원조성사업 허가 이후 통영시와 장사도해상공원 간 협약을 체결하고 공공 부분(38억2600만원), 민간부분(160억원) 등 총 200억여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해 왔다.
장사도해상공원은 주 5일제 근무 등 관광수요 패턴변화와 해양관광 수요증대에 대비해 섬의 특징인 원시상태의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가꾸어 해양관광 기틀 마련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생태전시관, 온실, 중앙광장, 산책로, 전망대, 축제극장 등 다양한 볼거리와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남해안에 자생하는 후박나무, 동백나무, 구실잣밤나무 등 인공을 배제하고 철저하게 원시상태로 섬을 가꿔 거제 외도와 차별화된 또 다른 자연환경을 자랑하고 있다.
유람선 운항 요금은 왕복 2만1000원(해피킹 2만3000원), 장사도 입장료 1만원(통영시 8500원)으로 7일 개장일부터 요금을 적용한다.
또한 한려해상 장사도식물원 운영에 따른 수입금 배분은 통영시와 장사도해상공원이 장사도식물원 개장(유람선 최초 입도일) 후 10일 이내에 협의체를 구성해 동 협의체에서 30일 안에 논의,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통영시는 장사도해상공원 개장에 따른 제반문제가 해결됨에 따라 한려수도조망 케이블카와 연계된 관광 상품개발로 통영을 대표하는 해양관광의 메카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newseye20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