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시무식 및 조직강화 전진대회
“선진 노사관계 구현 결의…노사민정 화합의 장 마련”
작성 : 2012년 01월 04일(수) 09:54 가+가-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의장 이해수)는 6일 오전 10시 20분 범어사 입구 주차장 광장에서 ‘2012년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시무식 및 조직강화 전진대회’를 개최한다.
이후 금정산 등반을 통해 지역 노·사·민·정의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전진대회는 지역 노·사·민·정의 화합과 단결의 기치 아래 올 한해 한 단계 성숙된 선진 노사관계 구현에 대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허남식 부산시장, 장화익 부산고용노동청장, 성한경 부산경영자총협회장을 비롯한 노·사·민·정 대표자 및 관계자, 지역본부 의장단 및 산별대표자, 노조간부 등 3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해수 의장은 이날 대회사를 통해 ‘부산시를 3년 연속 노사상생협력에 있어 최우수와 우수지자체로 이끌어 낸 지역본부 15만 조합원들의 열정과 참여를 바탕으로 당면 노동현안 해결과 노사발전, 지역경제 발전에 최선의 노력과 책무를 다해 나갈 것’임을 피력할 것으로 전해졌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이후 금정산 등반을 통해 지역 노·사·민·정의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전진대회는 지역 노·사·민·정의 화합과 단결의 기치 아래 올 한해 한 단계 성숙된 선진 노사관계 구현에 대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허남식 부산시장, 장화익 부산고용노동청장, 성한경 부산경영자총협회장을 비롯한 노·사·민·정 대표자 및 관계자, 지역본부 의장단 및 산별대표자, 노조간부 등 3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해수 의장은 이날 대회사를 통해 ‘부산시를 3년 연속 노사상생협력에 있어 최우수와 우수지자체로 이끌어 낸 지역본부 15만 조합원들의 열정과 참여를 바탕으로 당면 노동현안 해결과 노사발전, 지역경제 발전에 최선의 노력과 책무를 다해 나갈 것’임을 피력할 것으로 전해졌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