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재정조기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일자리 창출, 서민생활 안정, SOC사업 등 3대 분야 중점 시행
작성 : 2012년 01월 04일(수) 10:38 가+가-
△모닝뉴스・모닝뉴스아이・모닝경제
부산시는 연도 중 상반기가 하반기보다 낮은 ‘상저하고(上底下高)’의 경기변동을 보완하고 서민경제 활성화 등 안정적인 경제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재정조기집행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우선 시는 지역경기 활성화를 통한 경기안정 도모를 위해 올해 조기집행 대상 예산액 6조 4,911억원(공사·공단포함)의 60%인 3조 8,947억원 이상을 상반기에 집중 집행할 방침이다.
특히 일자리창출, 서민생활안정, SOC사업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사업을 대상으로 중점 추진 및 관리할 예정이다.
또 경직성경비(생계·주거 급여, 연금부담금, 여비 등)는 제외하고 조기집행이 필요하거나 집행효과가 큰 시설비, 재료비, 용역비, 자산취득비 등을 조기집행 대상으로 선정해 시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이미 작년 12월 28일까지 예산배정을 완료했다.
시는 이와 함께 각종 집행제도 절차 간소화, 재정조기집행 상황실 구성·운영, 시와 자치구·군, 공사·공단의 재정조기집행 추진실태 점검, 6월말 기준 실적평가를 통해 조기집행 실적이 우수한 부서 및 자치구·군에 대해 재정인센티브 부여 등 재정조기집행이 적극 추진될 수 있도록 독려할 방침이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부산시는 연도 중 상반기가 하반기보다 낮은 ‘상저하고(上底下高)’의 경기변동을 보완하고 서민경제 활성화 등 안정적인 경제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재정조기집행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우선 시는 지역경기 활성화를 통한 경기안정 도모를 위해 올해 조기집행 대상 예산액 6조 4,911억원(공사·공단포함)의 60%인 3조 8,947억원 이상을 상반기에 집중 집행할 방침이다.
특히 일자리창출, 서민생활안정, SOC사업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사업을 대상으로 중점 추진 및 관리할 예정이다.
또 경직성경비(생계·주거 급여, 연금부담금, 여비 등)는 제외하고 조기집행이 필요하거나 집행효과가 큰 시설비, 재료비, 용역비, 자산취득비 등을 조기집행 대상으로 선정해 시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이미 작년 12월 28일까지 예산배정을 완료했다.
시는 이와 함께 각종 집행제도 절차 간소화, 재정조기집행 상황실 구성·운영, 시와 자치구·군, 공사·공단의 재정조기집행 추진실태 점검, 6월말 기준 실적평가를 통해 조기집행 실적이 우수한 부서 및 자치구·군에 대해 재정인센티브 부여 등 재정조기집행이 적극 추진될 수 있도록 독려할 방침이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