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동백에 물든 장사도 해상공원 '까멜리아'
작성 : 2012년 01월 05일(목) 17:29 가+가-
녹색의 자연이 살아 숨쉬는 섬 장사도.
장사도해상공원 까멜리아가 마침내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9년간의 기나긴 산고 끝에 조성된 이 공원은 지난해 거제와 통영의 유람선 입도문제 등으로 난항을 겪어오다 4일 오후 일반에 임시개장 한겁니다.
공원을 찾은 관람객들의 얼굴에는 잔뜩 기대에 차 있습니다.
까멜리아의 풍광은 마치 바다의 캔버스에 한 폭의 수채화를 그려놓은 듯 합니다.
해풍과 함께해 온 세월이 얼마인지도 모를 동백나무와 후박나무 군락은 그 모습만으로도 충분히 장관입니다.
대덕도와 소덕도를 비롯해 시원스런 수평선까지 한 눈에 들어오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절경은 잠시나마 일상의 시름을 잊게 해줍니다.
장사도해상공원 까멜리아가 마침내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9년간의 기나긴 산고 끝에 조성된 이 공원은 지난해 거제와 통영의 유람선 입도문제 등으로 난항을 겪어오다 4일 오후 일반에 임시개장 한겁니다.
공원을 찾은 관람객들의 얼굴에는 잔뜩 기대에 차 있습니다.
까멜리아의 풍광은 마치 바다의 캔버스에 한 폭의 수채화를 그려놓은 듯 합니다.
해풍과 함께해 온 세월이 얼마인지도 모를 동백나무와 후박나무 군락은 그 모습만으로도 충분히 장관입니다.
대덕도와 소덕도를 비롯해 시원스런 수평선까지 한 눈에 들어오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절경은 잠시나마 일상의 시름을 잊게 해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