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광용 예비후보 ‘390 섬김인사’로 시민 만나
작성 : 2012년 01월 06일(금) 10:16 가+가-

민주통합당 변광용 예비후보는 ‘390’ 거리인사로 시민들과 만나고 있다.
변 예비후보는 매일 3차례 90도로 허리를 숙이는 일명 ‘390 시민섬김인사’를 5일째 이어오고 있다.
삼성조선 출근 인사, 고현 사거리, 옥포 사거리 오후인사, 대우조선해양 퇴근 인사 식으로 돌아가며 시민들과 인사로 접촉하고 있는 것.
변 예비후보는 “허리를 90도로 숙여 인사를 하다보면 절로 겸허해진다. 시민을 겸허하게 섬기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며 “폼 잡는 사람이 아니라 실로 시민들과 함께 하고 시민들을 섬기는 변함없는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 같은 내용이 페이스북에 오르자 “초심을 잃지말아야 한다. 몸 따로 마음 따로가 돼서는 안된다”는 등의 댓글이 달리는 등 시민들이 관심을 표하고 있다.
변 예비후보는 “시민의 힘으로 혁신하고 통합하겠다는게 저의 신념이다. 시민은 주인이다. 주인에게 진정성으로 인사하는 건 당연하다”며 “선거기간 내내 390 시민섬김인사를 이어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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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예비후보는 매일 3차례 90도로 허리를 숙이는 일명 ‘390 시민섬김인사’를 5일째 이어오고 있다.
삼성조선 출근 인사, 고현 사거리, 옥포 사거리 오후인사, 대우조선해양 퇴근 인사 식으로 돌아가며 시민들과 인사로 접촉하고 있는 것.
변 예비후보는 “허리를 90도로 숙여 인사를 하다보면 절로 겸허해진다. 시민을 겸허하게 섬기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며 “폼 잡는 사람이 아니라 실로 시민들과 함께 하고 시민들을 섬기는 변함없는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 같은 내용이 페이스북에 오르자 “초심을 잃지말아야 한다. 몸 따로 마음 따로가 돼서는 안된다”는 등의 댓글이 달리는 등 시민들이 관심을 표하고 있다.
변 예비후보는 “시민의 힘으로 혁신하고 통합하겠다는게 저의 신념이다. 시민은 주인이다. 주인에게 진정성으로 인사하는 건 당연하다”며 “선거기간 내내 390 시민섬김인사를 이어갈 것이다”고 말했다.
newseye20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