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지역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지원
작성 : 2012년 01월 06일(금) 17:03 가+가-
거제시는 지난 4일 지역 중소제조업체의 자금난을 덜어 주기 위해 ‘2012년도 거제시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지원 계획’을 공고했다.
올해 융자 신청규모는 16억원이며, 오는 2월 3일까지(30일간) 거제시청조선경제과에 신청하면 된다.
거제에 주소를 둔 중소제조업체면 신청 자격이 있으며, 경영안정자금의 경우 최대 2억원까지 신청 가능하다. 융자는 금융권 융자로 오는 2월 중 심의회를 거쳐 최종 대상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체가 내야 하는 융자금 이자의 3% 범위 안에서 시가 최대 3년간 이자를 보전해 준다.
시는 1998년 이후 2011년까지 중소기업육성자금을 통해 96개 업체에 6억5000만 원의 이자를 보전해 주고 있다.
그러나 올해에는 조선소 내 사내협력사 등으로부터 자금소요가 많을 것을 예상되고 있어, 예산 범위 안에서 최대한 자금을 지원해 중소제조업체에 실질적 도움이 돌아가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경상남도도 지난 1월 1일부터 중소기업육성을 위해 융자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다만 경남도와 거제시에서 중복 지원은 안 되므로 신청업체의 주의가 요구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 홈페이지(http://www.geoje.go.kr) ‘새소식’ 및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올해 융자 신청규모는 16억원이며, 오는 2월 3일까지(30일간) 거제시청조선경제과에 신청하면 된다.
거제에 주소를 둔 중소제조업체면 신청 자격이 있으며, 경영안정자금의 경우 최대 2억원까지 신청 가능하다. 융자는 금융권 융자로 오는 2월 중 심의회를 거쳐 최종 대상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체가 내야 하는 융자금 이자의 3% 범위 안에서 시가 최대 3년간 이자를 보전해 준다.
시는 1998년 이후 2011년까지 중소기업육성자금을 통해 96개 업체에 6억5000만 원의 이자를 보전해 주고 있다.
그러나 올해에는 조선소 내 사내협력사 등으로부터 자금소요가 많을 것을 예상되고 있어, 예산 범위 안에서 최대한 자금을 지원해 중소제조업체에 실질적 도움이 돌아가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경상남도도 지난 1월 1일부터 중소기업육성을 위해 융자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다만 경남도와 거제시에서 중복 지원은 안 되므로 신청업체의 주의가 요구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 홈페이지(http://www.geoje.go.kr) ‘새소식’ 및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