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통합대상 시군에 찬반의견 요구
작성 : 2012년 01월 08일(일) 11:15 가+가-
경남도가 행정구역 통합대상 시군에 찬반 입장을 요구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경남도는 통영시가 통합대상으로 지목한 거제시와 고성군, 김해시가 지목한 부산 강서구, 진주시가 지목한 사천시, 함안군이 지목한 창원시에 찬반 입장 제출을 요청했다.
찬반 의견서는 통합대상 시군이 통합 관련, 공식입장을 확인하는 첫 번째 단계다.
경남도는 이들 시군의 통합의견서가 취합되면 통합건의서와 함께 대통령 직속 지방행정체제개편위원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윤광룡 기자 기사 더보기
경남도는 통영시가 통합대상으로 지목한 거제시와 고성군, 김해시가 지목한 부산 강서구, 진주시가 지목한 사천시, 함안군이 지목한 창원시에 찬반 입장 제출을 요청했다.
찬반 의견서는 통합대상 시군이 통합 관련, 공식입장을 확인하는 첫 번째 단계다.
경남도는 이들 시군의 통합의견서가 취합되면 통합건의서와 함께 대통령 직속 지방행정체제개편위원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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