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광 팔각회, 북한이탈 주민 위로 격려
작성 : 2012년 01월 09일(월) 15:29 가+가-

사단법인 대한민국 팔각회 巨光팔각회 윤병진 초대회장과 오세갑 회장은 지난 7일 거제시에 거주하는 북한 이탈주민 30명을 초청, 위안 행사를 개최하고 쌀 30포(240kg)를 전달했다.
오세갑 회장은 “명절(구정)이 다가와도 고향에 갈 수 없어 타향에서 향수를 달래는 북한 이탈 주민께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희망을 잃지않고 열심히 살아 가길 바란다” 며 개인 사재로 식사접대와 쌀을 구입 전달했다.
이날 오 회장은 북한 이탈주민들을 위해 년 2회 위안행사와 성금 및 물품을 지원 하기로 약속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오세갑 회장은 “명절(구정)이 다가와도 고향에 갈 수 없어 타향에서 향수를 달래는 북한 이탈 주민께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희망을 잃지않고 열심히 살아 가길 바란다” 며 개인 사재로 식사접대와 쌀을 구입 전달했다.
이날 오 회장은 북한 이탈주민들을 위해 년 2회 위안행사와 성금 및 물품을 지원 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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