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송승준 등 8명과 연봉 계약
손아섭 외 재계약 모두 완료
작성 : 2012년 01월 10일(화) 16:29 가+가-
롯데자이언츠가 10일 송승준 선수를 포함한 8명의 선수와 올 시즌 연봉 계약을 체결했다.
롯데는 이날 송승준 선수와는 지난해보다 30% 인상된 3억원에, 강민호 선수와도 지난해보다 1억원 인상된 3억원에 계약을 맺었다.
또 김주찬 선수도 1억원 인상된 2억70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이와 함께 주장 김사율 선수는 팀내 최고 인상율인 117%를 기록하며 1억3000만원, 황재균 선수는 50% 인상된 1억5000만원, 전준우 선수는 73% 인상된 1억3000만원에 각각 계약을 마쳤다.
이로써 롯데는 재계약 대상자 63명중 62명과 계약을 마쳤으며, 손아섭 선수와의 계약만을 남겨두고 있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롯데는 이날 송승준 선수와는 지난해보다 30% 인상된 3억원에, 강민호 선수와도 지난해보다 1억원 인상된 3억원에 계약을 맺었다.
또 김주찬 선수도 1억원 인상된 2억70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이와 함께 주장 김사율 선수는 팀내 최고 인상율인 117%를 기록하며 1억3000만원, 황재균 선수는 50% 인상된 1억5000만원, 전준우 선수는 73% 인상된 1억3000만원에 각각 계약을 마쳤다.
이로써 롯데는 재계약 대상자 63명중 62명과 계약을 마쳤으며, 손아섭 선수와의 계약만을 남겨두고 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