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축협, 예수금 3000억원 돌파 이어 ‘클린뱅크’ 선정
작성 : 2012년 01월 11일(수) 10:01 가+가-
거제시축협(조합장김수용)이 지난해말 농협중앙회가 실시하는 여신건전성평가에서 ‘클린뱅크’ 를 달성해 인정서를 받게 됐다.
'클린뱅크'는 전국 농협 가운데 연체비율 3%이하, 신규여신 연체비율 2.0%이하, 고정이하여신비율 1.5%이하, 예대비율 50%이상을 달성한 조합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거제시축협은 예수금 3000억원 돌파에 이어 '클린뱅크'로까지 선정돼 인증서를 받는 영예를 안아 지역금융의 위상을 세우는 쾌거를 얻었다.
거제시축협은 지역경기 침체로 인해 농가의 자금사정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대출고객의 신용상태 건전화를 위해 전임직원들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우려 이같은 좋은 결실을 맺은 것으로 분석했다.
김수용 조합장은 "이 영광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조합원과 고객에게 돌리며 앞으로도 건전한 농협으로 더욱 육성발전 시키기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클린뱅크'는 전국 농협 가운데 연체비율 3%이하, 신규여신 연체비율 2.0%이하, 고정이하여신비율 1.5%이하, 예대비율 50%이상을 달성한 조합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거제시축협은 예수금 3000억원 돌파에 이어 '클린뱅크'로까지 선정돼 인증서를 받는 영예를 안아 지역금융의 위상을 세우는 쾌거를 얻었다.
거제시축협은 지역경기 침체로 인해 농가의 자금사정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대출고객의 신용상태 건전화를 위해 전임직원들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우려 이같은 좋은 결실을 맺은 것으로 분석했다.
김수용 조합장은 "이 영광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조합원과 고객에게 돌리며 앞으로도 건전한 농협으로 더욱 육성발전 시키기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