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한국지방자치경쟁력조사 경영활동부문 1위
작성 : 2012년 01월 11일(수) 15:20 가+가-
거제시가 한국공공자치연구원(원장 박우서)의 2011년도 ‘제16회 한국지방자치경쟁력(KLCI) 조사’의 경영활동부문에서 기초시 1위를 차지했다.
시가 1위를 차지한 경영활동부문은 행정운용효율, 재정운용효율, 산업경영효율, 세계‧국제화 등 4개 평가 항목에 공무원 1인당 인건비 등 21개 지표를 평가한다.
지난해 10위권 밖에 있던 시가 1위로 도약할 수 있었던 것은 건전한 재정운용, 지방세 및 세수 증가율 등 재정운용효율이 높고 대기업의 경영실적과 고용율 등 높은 기업경영효율 때문이다.
아울러 거가대교 개통으로 늘어난 관광객도 순위 상승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지방자치경쟁력(KLCI) 조사 경영활동부문 기초시 2위, 3위는 아산시와 여수시가, 기초군은 영암군, 기장군, 담양군이 1~3위를, 자치구는 부산 강서구, 서울 중구, 강남구가 1~3위를 각각 차지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한국지방자치경쟁력(KLCI) 조사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해마다 전국 230개(제주도 2시 제외, 마산 진해는 통합 전으로 포함) 지자체를 대상으로 정부간행 통계물에 근거해 행하는 평가다.
KLCI의 조사체계는 경영자원부문, 경영활동부문, 경영성과부문의 3개 부문, 총67개 지표로 구성되어 있다.
경영자원부문은 인적자원, 물적자원, 재정자원, 무형자원 등 4개 평가부문에 경제활동 인구비율 등 26개의 지표로 구성돼 있다.
경영활동부문은 행정운용효율, 재정운용효율, 산업경영효율, 세계‧국제화 등 4개 평가부문에 공무원 1인당 인건비 등 21개의 지표로 구성되어 있다.
경영성과부문은 지역경제, 삶의 질 등 2개 평가부문에 전년대비 인구성장률 등 20개 지표로 구성되어 있다.
윤광룡 기자 기사 더보기
시가 1위를 차지한 경영활동부문은 행정운용효율, 재정운용효율, 산업경영효율, 세계‧국제화 등 4개 평가 항목에 공무원 1인당 인건비 등 21개 지표를 평가한다.
지난해 10위권 밖에 있던 시가 1위로 도약할 수 있었던 것은 건전한 재정운용, 지방세 및 세수 증가율 등 재정운용효율이 높고 대기업의 경영실적과 고용율 등 높은 기업경영효율 때문이다.
아울러 거가대교 개통으로 늘어난 관광객도 순위 상승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지방자치경쟁력(KLCI) 조사 경영활동부문 기초시 2위, 3위는 아산시와 여수시가, 기초군은 영암군, 기장군, 담양군이 1~3위를, 자치구는 부산 강서구, 서울 중구, 강남구가 1~3위를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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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6회째를 맞은 한국지방자치경쟁력(KLCI) 조사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해마다 전국 230개(제주도 2시 제외, 마산 진해는 통합 전으로 포함) 지자체를 대상으로 정부간행 통계물에 근거해 행하는 평가다.
KLCI의 조사체계는 경영자원부문, 경영활동부문, 경영성과부문의 3개 부문, 총67개 지표로 구성되어 있다.
경영자원부문은 인적자원, 물적자원, 재정자원, 무형자원 등 4개 평가부문에 경제활동 인구비율 등 26개의 지표로 구성돼 있다.
경영활동부문은 행정운용효율, 재정운용효율, 산업경영효율, 세계‧국제화 등 4개 평가부문에 공무원 1인당 인건비 등 21개의 지표로 구성되어 있다.
경영성과부문은 지역경제, 삶의 질 등 2개 평가부문에 전년대비 인구성장률 등 20개 지표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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