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읍터널 건설은 의지와 능력 문제”
한나라당 부산시당, 초읍터널 예정지 현장방문
작성 : 2012년 01월 13일(금) 10:11 가+가-

△모닝뉴스・모닝뉴스아이・모닝경제
한나라당 부산시당은 지난 12일 오후 ‘초읍터널’ 예정지인 북구 만덕2동 3주공아파트 아래에서 해당사업 진행현황에 대해 유주열 부산시 건설방재관으로부터 현장브리핑을 받았다.
이번 현장방문에는 유기준 시당위원장, 박민식 시당대변인, 황재관 북구청장, 유주열 건설방재관, 강용식 시당 사무처장, 손상용 시의원, 김두환 북구의회 의장 및 북구 구의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초읍터널은 북구 만덕동에서 연제구 거제동까지 이어지는 터널 및 도로조성 사업으로 지난 1996년부터 추진되던 중 IMF로 인해 중단됐다.
이후 꾸준히 필요성이 제기돼오다가 현재는 강서구 식만동~초읍간 도로사업과 같이 추진되고 있다.
이날 현장방문은 이를 초읍터널만 별개로 추진할 수 있는지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유기준 위원장은 “숙원사업의 해결은 의지와 능력이 문제”라며 “현재의 문제점을 잘 파악해서 꾸준히 관심을 갖고 해결을 위해 노력한다면 예정된 시기보다 좀 더 빨리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지역구 의원인 박민식 시당대변인은 “여러 개의 나열식 안건 제기보다는 뚜렷한 초점을 갖고 정책을 챙기는 것이 효율적일 수 있다”며 “북구는 초읍터널과 주공아파트 관련 문제가 핵심 숙제이므로 이들 현안을 제대로 파악해 추진하면 주민들에게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재관 북구청장은 “초읍터널이 하루 빨리 개통돼 북구에서 미남로터리까지 이어지는 만성적인 교통체증이 조속히 해소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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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부산시당은 지난 12일 오후 ‘초읍터널’ 예정지인 북구 만덕2동 3주공아파트 아래에서 해당사업 진행현황에 대해 유주열 부산시 건설방재관으로부터 현장브리핑을 받았다.
이번 현장방문에는 유기준 시당위원장, 박민식 시당대변인, 황재관 북구청장, 유주열 건설방재관, 강용식 시당 사무처장, 손상용 시의원, 김두환 북구의회 의장 및 북구 구의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초읍터널은 북구 만덕동에서 연제구 거제동까지 이어지는 터널 및 도로조성 사업으로 지난 1996년부터 추진되던 중 IMF로 인해 중단됐다.
이후 꾸준히 필요성이 제기돼오다가 현재는 강서구 식만동~초읍간 도로사업과 같이 추진되고 있다.
이날 현장방문은 이를 초읍터널만 별개로 추진할 수 있는지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유기준 위원장은 “숙원사업의 해결은 의지와 능력이 문제”라며 “현재의 문제점을 잘 파악해서 꾸준히 관심을 갖고 해결을 위해 노력한다면 예정된 시기보다 좀 더 빨리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지역구 의원인 박민식 시당대변인은 “여러 개의 나열식 안건 제기보다는 뚜렷한 초점을 갖고 정책을 챙기는 것이 효율적일 수 있다”며 “북구는 초읍터널과 주공아파트 관련 문제가 핵심 숙제이므로 이들 현안을 제대로 파악해 추진하면 주민들에게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재관 북구청장은 “초읍터널이 하루 빨리 개통돼 북구에서 미남로터리까지 이어지는 만성적인 교통체증이 조속히 해소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