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겸 전 시장이 거제군수(?)
작성 : 2012년 01월 13일(금) 13:33 가+가-

<사진>은 김한겸 전 거제시장의 대법원 판결을 다룬 조선일보의 인터넷판 기사이다.
이 신문은 “공무원이 현직일 때 받은 불법자금은 직무연관성에 비춰 판단해 뇌물로 봐야 한다” 는 대법원 판결을 다루면서 김한겸 전 거제시장의 판결을 다루었다.
그러나 정작 이 신문은 기사를 다루면서 제목을 ‘대법원, 거제군수 형 올리라며 파기환송’ 이라고 달아 거제시민들의 눈총을 사고 있다.
거제군은 지난 1995년 거제군과 장승포시가 통합돼 거제시로 개편되면서 구 행정명칭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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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문은 “공무원이 현직일 때 받은 불법자금은 직무연관성에 비춰 판단해 뇌물로 봐야 한다” 는 대법원 판결을 다루면서 김한겸 전 거제시장의 판결을 다루었다.
그러나 정작 이 신문은 기사를 다루면서 제목을 ‘대법원, 거제군수 형 올리라며 파기환송’ 이라고 달아 거제시민들의 눈총을 사고 있다.
거제군은 지난 1995년 거제군과 장승포시가 통합돼 거제시로 개편되면서 구 행정명칭이 됐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