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제차타고 빈집털이 하던 소주방 사장 ‘덜미’
작성 : 2012년 01월 14일(토) 11:12 가+가-
소주방을 운영하면서 외제차를 타고 농촌 빈집만 골라 귀금속을 털어온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14일 경남 고성경찰서는 “고성군 마암면 한 마을 A씨(54)의 빈집을 드라이버로 출입문을 파손시킨 후 침입, 귀금속과 현금 50만원 등 700여만원을 훔치고 도주하던 B씨(32)를 13일 붙잡았다” 고 밝혔다.
B씨는 이날 오전 10시30분께 A씨의 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후 차를 타고 도주하는 모습을 이웃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하는 바람에 길목을 차단하고 있던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B씨는 지난해 12월 7일부터 경찰에 붙잡힐때까지 총 3회에 걸쳐 농촌빈집에 침입, 9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B씨에 대한 여죄를 추궁중이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14일 경남 고성경찰서는 “고성군 마암면 한 마을 A씨(54)의 빈집을 드라이버로 출입문을 파손시킨 후 침입, 귀금속과 현금 50만원 등 700여만원을 훔치고 도주하던 B씨(32)를 13일 붙잡았다” 고 밝혔다.
B씨는 이날 오전 10시30분께 A씨의 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후 차를 타고 도주하는 모습을 이웃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하는 바람에 길목을 차단하고 있던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B씨는 지난해 12월 7일부터 경찰에 붙잡힐때까지 총 3회에 걸쳐 농촌빈집에 침입, 9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B씨에 대한 여죄를 추궁중이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