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음악감독 이병훈의 밴드 'VOY' 단독공연 개최
작성 : 2012년 01월 19일(목) 09:36 가+가-

사진제공 : 미러볼뮤직
오는 2월 25일 저녁 7시 웰콤시어터에서, 영화음악감독 이병훈의 밴드 'VOY'의 두번째 EP앨범 [VOY meet girl] 발매기념 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공연에서는 오랜만에 만나게 될 'VOY'와 인디씬의 걸출한 여성 아티스트 오지은, 한희정, 계피를 비롯해 이번 앨범을 통해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하며 주목 받고 있는 김진아, 안신애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여성 보컬 5명이 화자가 되어 서로 다른 일상의 기억을 들려주는 [VOY meet girl]의 수록곡과 더불어 기존 'VOY'의 대표곡들이 여성 아티스트의 색깔로 변주된 색다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1990년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선보여 온 음악감독 이병훈의 음악적 내공이 응축된 이번 앨범은 다양한 개성을 지닌 피쳐링 아티스트를 통해 누구나 공감하고 느낄 수 있는 '감정'을 음악을 통해 전달하는 [voy meet] 프로젝트의 첫번째 시리즈이며, 이번 공연에서 두번째 시리즈인 [voy meet boy]의 시작을 알리는 티져 공연이 특별히 준비되어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공연에서는 오랜만에 만나게 될 'VOY'와 인디씬의 걸출한 여성 아티스트 오지은, 한희정, 계피를 비롯해 이번 앨범을 통해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하며 주목 받고 있는 김진아, 안신애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여성 보컬 5명이 화자가 되어 서로 다른 일상의 기억을 들려주는 [VOY meet girl]의 수록곡과 더불어 기존 'VOY'의 대표곡들이 여성 아티스트의 색깔로 변주된 색다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1990년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선보여 온 음악감독 이병훈의 음악적 내공이 응축된 이번 앨범은 다양한 개성을 지닌 피쳐링 아티스트를 통해 누구나 공감하고 느낄 수 있는 '감정'을 음악을 통해 전달하는 [voy meet] 프로젝트의 첫번째 시리즈이며, 이번 공연에서 두번째 시리즈인 [voy meet boy]의 시작을 알리는 티져 공연이 특별히 준비되어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