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생 스마트폰 빼앗은 20대 5명 구속
작성 : 2012년 01월 19일(목) 13:17 가+가-
중고등학생을 상대로 스마트폰을 빼앗은 일당과 장물업자 등 20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이중에 죄질이 나쁜 A모씨(21)등 5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는 불구속 수사중이다.
마산 중부경찰서는 19일 “창원, 김해, 진주, 밀양, 사천 등 경남일대와 대구지역을 오가며 학교, 학원 주변에서 하교하는 중고생을 상대로 고가의 스마트폰 약 40대를 빼앗아 장물업자에게 팔아넘긴 5명을 구속했다” 고 밝혔다.
경찰은 또 “창원, 부산, 대구지역 장물업자 3명과 훔치거나 주운 스마트폰을 이들 장물업자에게 판매한 12명을 입건하고 장물업자의 매입장부에 기록된 200여명에 대해 계속 수사 중” 이라고 전했다.
구속된 5명은 중학교 또는 고등학교 선 후배 사이로 주로 학생들에게 전화한통 사용하자며 핸드폰을 빌린 후 도주하는 방법으로 범행을 시작했다가 수법이 점 점 대담해져 스마트폰을 빼앗아 장물업자에게 팔아넘긴 것으로 드러났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경찰은 이중에 죄질이 나쁜 A모씨(21)등 5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는 불구속 수사중이다.
마산 중부경찰서는 19일 “창원, 김해, 진주, 밀양, 사천 등 경남일대와 대구지역을 오가며 학교, 학원 주변에서 하교하는 중고생을 상대로 고가의 스마트폰 약 40대를 빼앗아 장물업자에게 팔아넘긴 5명을 구속했다” 고 밝혔다.
경찰은 또 “창원, 부산, 대구지역 장물업자 3명과 훔치거나 주운 스마트폰을 이들 장물업자에게 판매한 12명을 입건하고 장물업자의 매입장부에 기록된 200여명에 대해 계속 수사 중” 이라고 전했다.
구속된 5명은 중학교 또는 고등학교 선 후배 사이로 주로 학생들에게 전화한통 사용하자며 핸드폰을 빌린 후 도주하는 방법으로 범행을 시작했다가 수법이 점 점 대담해져 스마트폰을 빼앗아 장물업자에게 팔아넘긴 것으로 드러났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