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청소년 돈 떨어지면 도둑질
작성 : 2012년 01월 21일(토) 11:22 가+가-
피시방을 전전하다 용돈이 떨어지면 도둑질을 일삼은 10대 가출 청소년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과일과 음료수 등 좀 도둑질은 물론 현금과 오토바이까지 훔쳤다.
경남 마산 동부경찰서는 21일 같은 동에 주소를 둔 중학교 3학년 A군(15) 등 4명을 붙잡아 A군은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는 불구속 수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가출청소년인 A군 등은 함께 생활하던 중 지난해 10월 19일 새벽2시께 마산 회원구의 한 중국음식점에 침입, 125CC 오토바이(시가 195만원 상당)를 훔치는 등 같은달 26일까지 음식점 등 14곳에서 16회에 걸쳐 현금 및 문화상품권 등 3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이들은 과일과 음료수 등 좀 도둑질은 물론 현금과 오토바이까지 훔쳤다.
경남 마산 동부경찰서는 21일 같은 동에 주소를 둔 중학교 3학년 A군(15) 등 4명을 붙잡아 A군은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는 불구속 수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가출청소년인 A군 등은 함께 생활하던 중 지난해 10월 19일 새벽2시께 마산 회원구의 한 중국음식점에 침입, 125CC 오토바이(시가 195만원 상당)를 훔치는 등 같은달 26일까지 음식점 등 14곳에서 16회에 걸쳐 현금 및 문화상품권 등 3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