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타미플루’ 처방는다 … 인플루엔자 확산 조짐
작성 : 2012년 01월 21일(토) 12:38 가+가-
전국에 인플루엔자가 유행하고 있다.
특히 민족 대이동이 시작된 설 연휴가 인플루엔자 대유행을 가늠할 최대고비가 될 전망이다.
거제에서도 1월들어 인플루엔자 치료제인 ‘타미플루’ 처방을 받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설을 앞두고 실시한 질병관리본부의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결과 경남도 인플루엔자 유행기준(1000명당 3.8명)을 초과한 5.4명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경남도는 19일 “최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며 도민들의 개인위생에 주의를 당부했다.
경남도는 “노약자나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은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인근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도록 하며, 인플루엔자는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의 분비물을 통해 쉽게 감염되므로 이를 예방하기 위해 개인위생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 고 안내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특히 민족 대이동이 시작된 설 연휴가 인플루엔자 대유행을 가늠할 최대고비가 될 전망이다.
거제에서도 1월들어 인플루엔자 치료제인 ‘타미플루’ 처방을 받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설을 앞두고 실시한 질병관리본부의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결과 경남도 인플루엔자 유행기준(1000명당 3.8명)을 초과한 5.4명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경남도는 19일 “최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며 도민들의 개인위생에 주의를 당부했다.
경남도는 “노약자나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은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인근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도록 하며, 인플루엔자는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의 분비물을 통해 쉽게 감염되므로 이를 예방하기 위해 개인위생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 고 안내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