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써니, '위험한 소년들' 최고 멘토 등극
작성 : 2012년 01월 21일(토) 23:51 가+가-

소녀시대 써니가 최고의 멘토 선생님으로 등극했다.
JTBC '소녀시대와 위험한 소년들' 녹화에서 소녀시대는 소년들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소년들에 관한 불꽃 튀는 퀴즈 대결을 펼쳤다.
소년들과 만난 지 9주차에 접어든 소녀시대가 평소 소년들에게 얼마나 애정을 가지고 있는지, 소년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테스트해 보는 시간을 가진 것.
선생님으로서 자부심을 걸고 펼쳐진 이 대결은 소녀시대 멤버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해 치열한 접전을 예상했지만 써니가 압도적으로 가장 많은 문제를 맞히며 소년들의 최고 멘토로 당당히 등극했다.
한편, 소녀시대가 지켜보는 가운데 소년들의 상식대결도 펼쳐졌는데, 우승자는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의외의 소년이었다고. 그 치열했던 퀴즈 대결 현장은 22일(일) 공개 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JTBC '소녀시대와 위험한 소년들' 녹화에서 소녀시대는 소년들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소년들에 관한 불꽃 튀는 퀴즈 대결을 펼쳤다.
소년들과 만난 지 9주차에 접어든 소녀시대가 평소 소년들에게 얼마나 애정을 가지고 있는지, 소년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테스트해 보는 시간을 가진 것.
선생님으로서 자부심을 걸고 펼쳐진 이 대결은 소녀시대 멤버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해 치열한 접전을 예상했지만 써니가 압도적으로 가장 많은 문제를 맞히며 소년들의 최고 멘토로 당당히 등극했다.
한편, 소녀시대가 지켜보는 가운데 소년들의 상식대결도 펼쳐졌는데, 우승자는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의외의 소년이었다고. 그 치열했던 퀴즈 대결 현장은 22일(일) 공개 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