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사진 폭소 "같은 그림 9번, 오죽 급했으면"
작성 : 2012년 01월 22일(일) 00:20 가+가-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이 작가가 더 급했어요'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이작가는 더 급했어요'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일본 만화책으로, 등장인물의 같은 모습을 캡쳐한 것.
이 등장인물은 각각 다른 페이지에 나오고 있는데, 다른 상황과 다른 대사를 말하고 있음에도 표정이 똑같다. 같은 그림을 사용한 것으로 보이며, 무려 9번이나 반복 등장한다.
네티즌들은 마감이 급한 작가의 심경이 고스란히 느껴진다며 "얼마나 급했길래" "편집부에서 뭐라고 안했을까?" "보는 사람들은 웃기기만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이작가는 더 급했어요'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일본 만화책으로, 등장인물의 같은 모습을 캡쳐한 것.
이 등장인물은 각각 다른 페이지에 나오고 있는데, 다른 상황과 다른 대사를 말하고 있음에도 표정이 똑같다. 같은 그림을 사용한 것으로 보이며, 무려 9번이나 반복 등장한다.
네티즌들은 마감이 급한 작가의 심경이 고스란히 느껴진다며 "얼마나 급했길래" "편집부에서 뭐라고 안했을까?" "보는 사람들은 웃기기만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