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중 DMB 시청은 음주운전보다 더 위험”
교통안전공단 부산경남지역본부, 교통사고예방 캠페인
작성 : 2012년 01월 24일(화) 14:30 가+가-

교통안전공단 부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이명룡)가 설을 앞둔 지난 20일 남해고속도로 마산영업소 등 7곳에서 ‘설 연휴 교통사고예방 특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공단을 비롯, 경남지방경찰청, 한국도로공사, 손해보험협회, 봉사단체 등에서 10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이들은 교통안전 리플릿, 졸음예방껌, 물티슈 등 홍보물품을 운전자에게 나눠 주며, 귀성길엔 DMB 시청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운전 중 DMB 시청 시 돌발상황 대응시간이 정상주행보다 1.47초 추가 소요되고, 시속 60Km 주행시 제동거리가 24m 길어지는 등 오히려 음주운전보다 더 위험(전방주시 감소율 : 음주운전 28%, DMB시청 50%)하다는 사실을 주지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또 도로에서 차량이 고장 났을 경우 안전삼각대 설치 등 안전조치 요령과 안전벨트 미착용으로 인해 인명피해가 많다는 사실을 함께 주지시키며 고속도로에서는 전 좌석에서 안전벨트를 착용할 것을 당부했다.
교통안전공단 부산경남지역본부 관계자는 “공단은 국정과제인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 목표 달성과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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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에는 공단을 비롯, 경남지방경찰청, 한국도로공사, 손해보험협회, 봉사단체 등에서 10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이들은 교통안전 리플릿, 졸음예방껌, 물티슈 등 홍보물품을 운전자에게 나눠 주며, 귀성길엔 DMB 시청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운전 중 DMB 시청 시 돌발상황 대응시간이 정상주행보다 1.47초 추가 소요되고, 시속 60Km 주행시 제동거리가 24m 길어지는 등 오히려 음주운전보다 더 위험(전방주시 감소율 : 음주운전 28%, DMB시청 50%)하다는 사실을 주지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또 도로에서 차량이 고장 났을 경우 안전삼각대 설치 등 안전조치 요령과 안전벨트 미착용으로 인해 인명피해가 많다는 사실을 함께 주지시키며 고속도로에서는 전 좌석에서 안전벨트를 착용할 것을 당부했다.
교통안전공단 부산경남지역본부 관계자는 “공단은 국정과제인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 목표 달성과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