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농가주택 별채 나무 보일러 실에서 화재
작성 : 2012년 01월 24일(화) 19:45 가+가-
설 연휴인 23일 오후 5시20분께 거제시 지세포의 S모씨(2)의 농가주택 별채에서 불이나 5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이불은 가족 친척들과 함께 주택 안채에서 TV를 보며 휴식을 취하던 중 별채 나무보일러실에서 “타닥” 하는 소리를 듣고 달려나온 S씨의 아들이 발견, 119에 신고했다.
S씨는 “‘타닥’ 거리는 소리를 듣고 밖으로 나와보니 나무 보일러 실 앞에 쌓아둔 땔감용 나무에서 불이 붙어 지붕으로 번지고 있었다” 고 진술했다.
경찰은 나무보일러실 앞에 쌓아둔 나무에서 최초 발화된 것으로 추정하고 피해자 및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수사중이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이불은 가족 친척들과 함께 주택 안채에서 TV를 보며 휴식을 취하던 중 별채 나무보일러실에서 “타닥” 하는 소리를 듣고 달려나온 S씨의 아들이 발견, 119에 신고했다.
S씨는 “‘타닥’ 거리는 소리를 듣고 밖으로 나와보니 나무 보일러 실 앞에 쌓아둔 땔감용 나무에서 불이 붙어 지붕으로 번지고 있었다” 고 진술했다.
경찰은 나무보일러실 앞에 쌓아둔 나무에서 최초 발화된 것으로 추정하고 피해자 및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수사중이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