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서, A/S빙자 컴퓨터 훔친 회사원 검거
작성 : 2012년 01월 25일(수) 12:27 가+가-
인터넷 A/S를 빙자해 가정집을 방문, “컴퓨터를 무상수리해 주겠다” 고 피해자를 속인 후 컴퓨터를 훔친 K씨(38.회사원)가 경찰에 붙잡혔다.
거제경찰서는 25일 K씨를 절도혐의로 붙잡아 여죄를 추궁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K씨는 지난해 12월 13일 인터넷 설치기사로 일했던 것을 이용, 자신이 관리하던 고객 S씨(24. 회사원. 거제시)의 집을 방문한 뒤 그곳에 설치된 노트북이 “속도가 느무느려 수리가 필요하다며 이를 가져가 훔치는 등 같은 방법으로 3회에 걸쳐 300만원 상당의 컴퓨터를 훔친 혐의다.
경찰은 K씨가 A/S를 빙자해 방문할 때 동료 이름을 사용하고 연락처는 자신의 휴대전화를 사용한 사실을 확인하고 검거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서는 25일 K씨를 절도혐의로 붙잡아 여죄를 추궁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K씨는 지난해 12월 13일 인터넷 설치기사로 일했던 것을 이용, 자신이 관리하던 고객 S씨(24. 회사원. 거제시)의 집을 방문한 뒤 그곳에 설치된 노트북이 “속도가 느무느려 수리가 필요하다며 이를 가져가 훔치는 등 같은 방법으로 3회에 걸쳐 300만원 상당의 컴퓨터를 훔친 혐의다.
경찰은 K씨가 A/S를 빙자해 방문할 때 동료 이름을 사용하고 연락처는 자신의 휴대전화를 사용한 사실을 확인하고 검거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