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담빠담 정우성, 또 다시 누명 쓰게 될까?
작성 : 2012년 01월 25일(수) 15:54 가+가-

사진제공 : JTBC 빠담빠담 방송캡쳐
JTBC 개국특집 월화 미니시리즈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속 강칠(정우성 분)이 민식(장항선 분)에게 처음으로 16년 전, 살인 누명사건을 두고 자신이 무죄라고 울먹였다.
지난 15회에서 민식이 쏜 총에 맞은 강칠은, 민식의 범죄를 증명하기 위해 대질심문을 했다.
마주앉은 강칠은 민식에게 16년 전 민호 살인사건을 두고 무죄라고 말하며 울부 짖었다.
24일 방송된 16회에서 강칠은 살인누명으로 12년, 폭행사건 누명으로 4년, 총 16년을 억울하게 감방생활을 해야 했던 과거에 이어 또 다시 찬걸의 음모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누명을 쓰고 감방생활을 해야 하는 위기에 처했다.
이런 상황에서 강칠은 그간 억울하게 짓눌려 왔던 심정과 시한부 판정을 받고, 또 한 번 누명을 써야 하는 현실에서 살인사건의 피해자 가족이었으며 자신을 가장 믿어 주지 않던 민식에게 억울함을 토로한 것.
또, 이날 대질심문에서 민식은 강칠을 쏘지 않았다 하고, 강칠은 민식이 쏘았다고 생각하지만 사랑하는 지나를 위해 위증을 하며 사건에 대한 전말은 결단 지을 수 없는 상태로 남았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5회에서 민식이 쏜 총에 맞은 강칠은, 민식의 범죄를 증명하기 위해 대질심문을 했다.
마주앉은 강칠은 민식에게 16년 전 민호 살인사건을 두고 무죄라고 말하며 울부 짖었다.
24일 방송된 16회에서 강칠은 살인누명으로 12년, 폭행사건 누명으로 4년, 총 16년을 억울하게 감방생활을 해야 했던 과거에 이어 또 다시 찬걸의 음모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누명을 쓰고 감방생활을 해야 하는 위기에 처했다.
이런 상황에서 강칠은 그간 억울하게 짓눌려 왔던 심정과 시한부 판정을 받고, 또 한 번 누명을 써야 하는 현실에서 살인사건의 피해자 가족이었으며 자신을 가장 믿어 주지 않던 민식에게 억울함을 토로한 것.
또, 이날 대질심문에서 민식은 강칠을 쏘지 않았다 하고, 강칠은 민식이 쏘았다고 생각하지만 사랑하는 지나를 위해 위증을 하며 사건에 대한 전말은 결단 지을 수 없는 상태로 남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