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도남동 아파트 화재발생
작성 : 2012년 01월 28일(토) 09:50 가+가-
27일 밤 7시46분께 경남 통영시 도남동 A아파트 102동에서 불이나 아파트 내부 일부와 복도가 그을려 소방서추산 37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화재가 발생하자 아파트 주민 50여명이 긴급대피했다.
이날 화재는 집주인 K씨(77)가 가스랜지에 냄비를 올려두고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친구집에 놀러간 사이에 발생했다.
불은 밤 9시30분에 출동한 소방관들에게 의해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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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가 발생하자 아파트 주민 50여명이 긴급대피했다.
이날 화재는 집주인 K씨(77)가 가스랜지에 냄비를 올려두고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친구집에 놀러간 사이에 발생했다.
불은 밤 9시30분에 출동한 소방관들에게 의해 진화됐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