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죽림마을 1박2일 별신굿
작성 : 2012년 01월 29일(일) 17:35 가+가-

거제 죽림마을에서 1박2일동안 별신굿이 열렸다.
죽림마을은 남해안 별신굿의 원형과 전통이 가장 잘 남아있는 마을이다.
‘중요무형문화재 제82호-라호’ 로 지정된 남해안 별신굿은 거제면 죽림마을(이장 홍호식)에서 주최하고 남해안별신굿보존회(회장 정영만)가 주관했다.
죽림마을 별신굿은 27일 들맞이당산굿을 시작으로 1박2일로 진행됐다.
별신굿 행사장을 방문한 설대우 씨는 “우리 죽림마을 별신굿은 오랜 전통을 지닌 아름다운 문화유산이다. 한동안 행사가 단절됐던 것이 지난 2010년부터 부활돼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다. 이런 전통문화를 후대에도 알 릴 수 있도록 잘 보존하고 계승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죽림마을 주민뿐만 아니라 거제시민 전체가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좋겠다” 고 강조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죽림마을은 남해안 별신굿의 원형과 전통이 가장 잘 남아있는 마을이다.
‘중요무형문화재 제82호-라호’ 로 지정된 남해안 별신굿은 거제면 죽림마을(이장 홍호식)에서 주최하고 남해안별신굿보존회(회장 정영만)가 주관했다.
죽림마을 별신굿은 27일 들맞이당산굿을 시작으로 1박2일로 진행됐다.
별신굿 행사장을 방문한 설대우 씨는 “우리 죽림마을 별신굿은 오랜 전통을 지닌 아름다운 문화유산이다. 한동안 행사가 단절됐던 것이 지난 2010년부터 부활돼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다. 이런 전통문화를 후대에도 알 릴 수 있도록 잘 보존하고 계승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죽림마을 주민뿐만 아니라 거제시민 전체가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좋겠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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