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작교 형제들 유이, '타락천사' 변신
작성 : 2012년 01월 31일(화) 09:23 가+가-

사진제공 : KBS2 오작교 형제들 방송캡쳐
지난 29일 방송한 '오작교 형제들'에서 유이가 '타락천사'로 변신하여 화제다.
KBS 2TV 주말극 '오작교 형제들' 52회 분에서는 백자은(유이)이 황태희(주원)과의 이별한 아픔에 이전의 발랄하던 모습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가슴 아픈 실연 후 식음을 전폐하며 방황하던 자은은 혼이 빠져나간 듯한 얼굴로 옷이며, 구두 등을 쇼핑하며 다른 사람으로 변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짙은 메이크업과 화려한 의상을 입고 의상을 입고 클럽에 출입한 자은은 마시지도 못하는 술을 잔뜩 마신 후 제 몸을 가누지도 못하는 모습으로 제 정신으로는 도저히 견딜 수 없는 고통에 극단적인 면모 표출하였다.
이날 유이는 혼란스러운 심리상태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극중 귀엽고 발랄하던 모습에서 섹시하고 도발적인 자태로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실연의 상처에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에 가슴이 찡했다", "눈을 뗄 수 없던 자은의 아픔이었다", "만취한 유이의 연기가 물이 올랐다"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태희는 자은에 대한 마음을 버리지 못한 채 가족들 앞에서 오열하는 모습을 그리며 시청자들의 눈물을 자아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KBS 2TV 주말극 '오작교 형제들' 52회 분에서는 백자은(유이)이 황태희(주원)과의 이별한 아픔에 이전의 발랄하던 모습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가슴 아픈 실연 후 식음을 전폐하며 방황하던 자은은 혼이 빠져나간 듯한 얼굴로 옷이며, 구두 등을 쇼핑하며 다른 사람으로 변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짙은 메이크업과 화려한 의상을 입고 의상을 입고 클럽에 출입한 자은은 마시지도 못하는 술을 잔뜩 마신 후 제 몸을 가누지도 못하는 모습으로 제 정신으로는 도저히 견딜 수 없는 고통에 극단적인 면모 표출하였다.
이날 유이는 혼란스러운 심리상태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극중 귀엽고 발랄하던 모습에서 섹시하고 도발적인 자태로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실연의 상처에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에 가슴이 찡했다", "눈을 뗄 수 없던 자은의 아픔이었다", "만취한 유이의 연기가 물이 올랐다"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태희는 자은에 대한 마음을 버리지 못한 채 가족들 앞에서 오열하는 모습을 그리며 시청자들의 눈물을 자아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