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직장인 학사학위 취득 위한 계약학과 개설
2.01~22. 원서접수...3.03. 입학식
작성 : 2012년 01월 31일(화) 10:33 가+가-
△모닝뉴스・모닝뉴스아이
재직 중인 직장인들이 손쉽게 대학과정을 마쳐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신라대학교가 올해부터 산업체 근무자를 위한 4년제 학사학위과정을 개설키로 한 것이다.
모집학과는 경영학과로 모집은 신입학과 편입학 두 분야에 걸쳐 이뤄진다.
신라대는 다음달 1일부터 22일까지 계약학과 홈페이지(http://coedu.silla.ac.kr)를 통해 원서를 접수한 후 같은 달 24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합격자 발표 후 27일부터 29일까지 등록을 하며 3월 3일 입학식과 오리엔테이션을 가질 예정이다.
신라대 계약학과(경영학과)는 내국인 교수와 외국인 교수 등 모두 8명의 전임교수를 주축으로 창의적 실무능력을 갖춘 미래지향적 경영 관리자 양성을 목표로 운영된다.
계약학과의 장점은 산업체 맞춤형 교육과정 운용을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문지식과 직무역량을 기를 수 있고 직장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고 매주 토요일(1개 산업체에서 20명 이상이 요구할 때 평일 혹은 야간과정 운영도 가능함) 하루 수업으로 학위를 받을 수 있다는 점.
특히 등록금이 일반대학생에 비해 대폭 낮은 수준이며 산업체 근무경력으로 24학점까지 인정이 가능하다.
계약학과 진학자들은 일주일에 토요일 하루 수업으로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는 반면 등록금은 정규대학 과정에 비해 매우 저렴한 학기당 200만원이다.
계약학과는 산업체와 대학이 계약을 맺어 산업체가 50% 이상의 교육비를 부담하고 나머지를 진학하는 근로자가 부담해 상대적으로 진학자의 부담이 적다.
여기에다 기업이 직원의 등록금을 지원할 경우 전체 금액의 25%에 대해 세액공제가 된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재직 중인 직장인들이 손쉽게 대학과정을 마쳐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신라대학교가 올해부터 산업체 근무자를 위한 4년제 학사학위과정을 개설키로 한 것이다.
모집학과는 경영학과로 모집은 신입학과 편입학 두 분야에 걸쳐 이뤄진다.
신라대는 다음달 1일부터 22일까지 계약학과 홈페이지(http://coedu.silla.ac.kr)를 통해 원서를 접수한 후 같은 달 24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합격자 발표 후 27일부터 29일까지 등록을 하며 3월 3일 입학식과 오리엔테이션을 가질 예정이다.
신라대 계약학과(경영학과)는 내국인 교수와 외국인 교수 등 모두 8명의 전임교수를 주축으로 창의적 실무능력을 갖춘 미래지향적 경영 관리자 양성을 목표로 운영된다.
계약학과의 장점은 산업체 맞춤형 교육과정 운용을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문지식과 직무역량을 기를 수 있고 직장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고 매주 토요일(1개 산업체에서 20명 이상이 요구할 때 평일 혹은 야간과정 운영도 가능함) 하루 수업으로 학위를 받을 수 있다는 점.
특히 등록금이 일반대학생에 비해 대폭 낮은 수준이며 산업체 근무경력으로 24학점까지 인정이 가능하다.
계약학과 진학자들은 일주일에 토요일 하루 수업으로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는 반면 등록금은 정규대학 과정에 비해 매우 저렴한 학기당 200만원이다.
계약학과는 산업체와 대학이 계약을 맺어 산업체가 50% 이상의 교육비를 부담하고 나머지를 진학하는 근로자가 부담해 상대적으로 진학자의 부담이 적다.
여기에다 기업이 직원의 등록금을 지원할 경우 전체 금액의 25%에 대해 세액공제가 된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