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30대 남 변심한 애인 흉기로 살해
작성 : 2012년 01월 31일(화) 11:00 가+가-
변심한 애인을 찾아가 흉기로 살해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통영경찰서는 31일 A모씨(31.순천시)를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0일 밤 9시45분께 경남 통영시 착량길 한 빌라 앞 노상에서 3년간 사귀다 헤어진 B씨(27)가 다른 남자를 만나는 것에 앙심을 품고 귀가하기를 기다렸다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통영경찰서는 31일 A모씨(31.순천시)를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0일 밤 9시45분께 경남 통영시 착량길 한 빌라 앞 노상에서 3년간 사귀다 헤어진 B씨(27)가 다른 남자를 만나는 것에 앙심을 품고 귀가하기를 기다렸다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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