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경찰서, 학교폭력 신고함 운영
작성 : 2012년 01월 31일(화) 15:18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배영철)는 지난 1월부터 학교폭력 가해학생들의 보복 폭행이 두려워 신고를 꺼리는 피해학생들을 위해 학교․놀이터․공원주변에 학교 폭력 신고함을 운영 중이다.
학교폭력신고함은 초등학교․놀이터․공원 등 청소년 범죄 취약장소에 운영중인 아동안전지킴이함 활용, 학교폭력 신고함으로 병행 운영함으로써 자유로운 학교폭력 신고여건조성, 선제적 학생안전 강화가 그 목적이다.
초등학교, 놀이터, 공원을 관할하는 지구대장 및 파출소장은 매일 관할구역 신고함 내 학교폭력 신고관련 내용이 있을 경우 경찰서 청소년담당자에게 통보하게 되며, 접수되는 피해신고는 신고자의 비밀보장은 물론 보복 폭행 피해도 받지 않도록 철저하게 관리하게된다.
특히 가해자에게는 사안의 경중에 따라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여 관련법에 따라 엄정 처벌할 방침이다.
거제경찰서(서장 배영철)는 학교폭력에 대한 무관심이 큰 범죄로 이어질 수 있고, 나라의 발전과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해 학교폭력이 근절될 수 있도록 경찰이 추진하는 위와 같은 내용을 이웃에게 적극 홍보하고, 학교폭력 사례를 보거나 들으면 적극적으로 경찰서에 제보, 사랑스런 내 자녀, 이웃의 자녀가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학교폭력신고함은 초등학교․놀이터․공원 등 청소년 범죄 취약장소에 운영중인 아동안전지킴이함 활용, 학교폭력 신고함으로 병행 운영함으로써 자유로운 학교폭력 신고여건조성, 선제적 학생안전 강화가 그 목적이다.
초등학교, 놀이터, 공원을 관할하는 지구대장 및 파출소장은 매일 관할구역 신고함 내 학교폭력 신고관련 내용이 있을 경우 경찰서 청소년담당자에게 통보하게 되며, 접수되는 피해신고는 신고자의 비밀보장은 물론 보복 폭행 피해도 받지 않도록 철저하게 관리하게된다.
특히 가해자에게는 사안의 경중에 따라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여 관련법에 따라 엄정 처벌할 방침이다.
거제경찰서(서장 배영철)는 학교폭력에 대한 무관심이 큰 범죄로 이어질 수 있고, 나라의 발전과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해 학교폭력이 근절될 수 있도록 경찰이 추진하는 위와 같은 내용을 이웃에게 적극 홍보하고, 학교폭력 사례를 보거나 들으면 적극적으로 경찰서에 제보, 사랑스런 내 자녀, 이웃의 자녀가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