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도민체전 앞두고 숙박 식품위생업소 서한문
작성 : 2012년 02월 01일(수) 14:54 가+가-

거제시는 ‘제51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이하 도민체전)’을 대비 지역 숙박업소와 식품위생업소에 서한문을 2월 1일 발송한다.
서한문은 도민체전을 맞아 청결한 위생과 손님을 친절히 맞아 줄 것을 요청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서한문 발송 대상은 지역 숙박업소 769곳과 식품위생업소 3335곳이다.
권민호 거제시장 이름으로 보내진 서한문은 거가대교 개통 이후 지역상권 위축 분위기를 행정의 부단한 노력과 영업자들의 인식 전환을 통해 극복함으로써 도민체전을 지역 경기 활성화의 전환점으로 삼자는 간곡한 당부를 싣고 있다.
또한 오는 4월 26일부터 29일까지 거제에서 열리는 도민체전 기간 동안 숙박ㆍ식품위행업소 영업주들이 적정한 가격, 청결한 위생 및 친절을 통해 거제시를 찾은 선수단, 임원 및 가족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줘 거제를 다시 찾게 만들자고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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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문은 도민체전을 맞아 청결한 위생과 손님을 친절히 맞아 줄 것을 요청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서한문 발송 대상은 지역 숙박업소 769곳과 식품위생업소 3335곳이다.
권민호 거제시장 이름으로 보내진 서한문은 거가대교 개통 이후 지역상권 위축 분위기를 행정의 부단한 노력과 영업자들의 인식 전환을 통해 극복함으로써 도민체전을 지역 경기 활성화의 전환점으로 삼자는 간곡한 당부를 싣고 있다.
또한 오는 4월 26일부터 29일까지 거제에서 열리는 도민체전 기간 동안 숙박ㆍ식품위행업소 영업주들이 적정한 가격, 청결한 위생 및 친절을 통해 거제시를 찾은 선수단, 임원 및 가족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줘 거제를 다시 찾게 만들자고 호소하고 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