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하청면 암자 화재 50대 주지승 사망
작성 : 2012년 02월 04일(토) 11:26 가+가-
4일 새벽 1시 35분께 거제시 하청면 실전리의 한 암자의 컨테이너박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주지승 A씨(51)가 숨졌으며 컨테이너가 전소돼 84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입혔다.
경찰은 주지승이 숙소로 사용하는 컨테이너에 설치된 난방용 석유난로가 과열돼 불이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정확한 화인을 밝히기 위해 과학수사팀과 소방서 합동으로 정밀감식을 벌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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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재로 주지승 A씨(51)가 숨졌으며 컨테이너가 전소돼 84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입혔다.
경찰은 주지승이 숙소로 사용하는 컨테이너에 설치된 난방용 석유난로가 과열돼 불이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정확한 화인을 밝히기 위해 과학수사팀과 소방서 합동으로 정밀감식을 벌이기로 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