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뜯어서 쓰는 USB' 사진 화제..."있으면 정말 편리할 듯"
작성 : 2012년 02월 05일(일) 00:14 가+가-

뜯어서 쓰는 USB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뜯어서 쓰는 USB'라는 제목으로 종이로 만들어진 USB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USB는 일단 USB와는 달리 종이 재질로 만들어졌으며, 용량도 4GB, 8GB, 16GB 등 그 종류가 다양하다.
특히 종이로 만들어 졌기 때문에, 유에스비 자체에 메모가 가능한 점도 특징적이다.
필요할 때마다 뜯어서 컴퓨터에 꽂아서 간편하게 쓸 수 있으나, 종이 재질인 만큼 물에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듯 싶다.
게시물에 본 네티즌들은 "정말 작동이 되는 제품인가" "색다르다" "있으면 정말 편리할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뜯어서 쓰는 USB'라는 제목으로 종이로 만들어진 USB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USB는 일단 USB와는 달리 종이 재질로 만들어졌으며, 용량도 4GB, 8GB, 16GB 등 그 종류가 다양하다.
특히 종이로 만들어 졌기 때문에, 유에스비 자체에 메모가 가능한 점도 특징적이다.
필요할 때마다 뜯어서 컴퓨터에 꽂아서 간편하게 쓸 수 있으나, 종이 재질인 만큼 물에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듯 싶다.
게시물에 본 네티즌들은 "정말 작동이 되는 제품인가" "색다르다" "있으면 정말 편리할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