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진, 이기적인 특허소로 개그콘서트 컴백
작성 : 2012년 02월 06일(월) 09:19 가+가-

사진제공 : KBS 2TV 개그콘서트 방송 캡쳐
최근 한우 사업으로 승승장구 중인 개그맨 박영진이 또 한 번 '소'로 인한 대박을 예고했다.
지난 5일 KBS2TV 개그콘서트에서 이기적인 특허소로 일상 개그를 선보인 박영진은 방청객과 시청자로부터 공감을 끌어내며 웃음 폭탄을 선물했다.
지난 주 신규 코너 '이기적인 특허소(이하 이특소)'로 4개월 만에 개그콘서트에 컴백한 박영진은 박성광과 함께 녹슬지 않은 개그감을 드러냈다.
이특소는 일상 생활에서 일어나는 언어와 행동의 특허를 인정해주는 특허소로 박영진과 박영광 콤비가 야심차게 준비한 코너.
이번에 방송된 '이특소'에서 박영진은 소개팅 자리에서 일어나는 말과 행동으로 박성광과 특허 전쟁을 벌였다.
소개팅에서 여성들의 자기 소개 멘트로 '저 키 165에 강남 살고요, 영화 보는 게 취미예요'를 특허 신청했으나 '저 혼자 살아요' 멘트를 덧붙인 박영진에게 패배해 기각되었다.
반면 박영진은 빨리 자리를 떠나고 싶은 남자의 멘트로 '급한 일이 생겨 먼저 가보겠습니다~ 여기 계산서요!'라는 나쁜 남자의 말을 특허 신청했으나 박성광이 덧붙인 '계산은 더치페이인 거 아시죠?'라는 정떨어지는 한마디에 K.O를 당했다.
한편 오는 2월 자신의 한우 쇼핑몰 우하하하를 통해 발렌타인데이 커플 이벤트와 5일장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는 박영진은 개그맨과 사업가로서 두 마리의 토끼를 잡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5일 KBS2TV 개그콘서트에서 이기적인 특허소로 일상 개그를 선보인 박영진은 방청객과 시청자로부터 공감을 끌어내며 웃음 폭탄을 선물했다.
지난 주 신규 코너 '이기적인 특허소(이하 이특소)'로 4개월 만에 개그콘서트에 컴백한 박영진은 박성광과 함께 녹슬지 않은 개그감을 드러냈다.
이특소는 일상 생활에서 일어나는 언어와 행동의 특허를 인정해주는 특허소로 박영진과 박영광 콤비가 야심차게 준비한 코너.
이번에 방송된 '이특소'에서 박영진은 소개팅 자리에서 일어나는 말과 행동으로 박성광과 특허 전쟁을 벌였다.
소개팅에서 여성들의 자기 소개 멘트로 '저 키 165에 강남 살고요, 영화 보는 게 취미예요'를 특허 신청했으나 '저 혼자 살아요' 멘트를 덧붙인 박영진에게 패배해 기각되었다.
반면 박영진은 빨리 자리를 떠나고 싶은 남자의 멘트로 '급한 일이 생겨 먼저 가보겠습니다~ 여기 계산서요!'라는 나쁜 남자의 말을 특허 신청했으나 박성광이 덧붙인 '계산은 더치페이인 거 아시죠?'라는 정떨어지는 한마디에 K.O를 당했다.
한편 오는 2월 자신의 한우 쇼핑몰 우하하하를 통해 발렌타인데이 커플 이벤트와 5일장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는 박영진은 개그맨과 사업가로서 두 마리의 토끼를 잡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