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동호항 거제선적 어선 전복
작성 : 2012년 02월 06일(월) 09:36 가+가-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정식)는 지난 4일 통영시 정량동 동호항 입구에서 소형어선 두 척이 서로 항해 중 충돌해 1척이 전복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고는 저녁 9시 35분께 동호항으로 입항하던 성○○(4.99톤‧통영선적)와 동호항에서 출항하던 해○○(3.78톤‧거제선적)가 충돌해 해○○가 해상에서 전복했다.
이 사고로 전복된 해○○는 해양경찰 122구조대와 민간자율 구조대에 의해 예인돼 육상크레인으로 복원했고 승선중인 선원은 모두 구조됐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소형어선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출항 전 반드시 기관과 항해장비의 안전상태를 확인 점검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경은 해상에서 각종 사고 발생시 긴급신고 번호 122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사고는 저녁 9시 35분께 동호항으로 입항하던 성○○(4.99톤‧통영선적)와 동호항에서 출항하던 해○○(3.78톤‧거제선적)가 충돌해 해○○가 해상에서 전복했다.
이 사고로 전복된 해○○는 해양경찰 122구조대와 민간자율 구조대에 의해 예인돼 육상크레인으로 복원했고 승선중인 선원은 모두 구조됐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소형어선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출항 전 반드시 기관과 항해장비의 안전상태를 확인 점검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경은 해상에서 각종 사고 발생시 긴급신고 번호 122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