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김종국에 "너 윤은혜 좋아했잖아"
작성 : 2012년 02월 06일(월) 11:32 가+가-

사진제공 SBS 러닝맨 방송캡쳐
개그맨 유재석이 가수 김종국에게 멱살을 잡혔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배우 고아라, 임수향, 그룹 티아라 효민을 게스트로 초대해 미녀 삼총사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멤버들과 고아라, 임수향, 효민은 추억의 복고 미팅을 진행했고, 세 사람이 모습을 드러내자 남자 멤버들은 연신 싱글 벙글이었다.
이 과정에서 MC 유재석이 "나 갑자기 윤은혜가 생각난다. 너 은혜 좋아했잖아"라며 김종국을 자극했다.
이에 김종국은 "언제적 이야기냐"며 유재석의 멱살을 잡았고 유재석은 그 와중에도 굽히지 않고 "맞잖아"라고 대응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 김종국과 윤은혜는 SBS 'X맨'에서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실제로 사귀는 사이가 아니냐는 의심을 받았던바 있다.
이후에도 유재석은 김종국이 여성 출연자들의 소지품 중 머리핀을 고르자 "윤은혜가 온 것 아니냐"며 계속 김종국을 놀려댔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배우 고아라, 임수향, 그룹 티아라 효민을 게스트로 초대해 미녀 삼총사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멤버들과 고아라, 임수향, 효민은 추억의 복고 미팅을 진행했고, 세 사람이 모습을 드러내자 남자 멤버들은 연신 싱글 벙글이었다.
이 과정에서 MC 유재석이 "나 갑자기 윤은혜가 생각난다. 너 은혜 좋아했잖아"라며 김종국을 자극했다.
이에 김종국은 "언제적 이야기냐"며 유재석의 멱살을 잡았고 유재석은 그 와중에도 굽히지 않고 "맞잖아"라고 대응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 김종국과 윤은혜는 SBS 'X맨'에서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실제로 사귀는 사이가 아니냐는 의심을 받았던바 있다.
이후에도 유재석은 김종국이 여성 출연자들의 소지품 중 머리핀을 고르자 "윤은혜가 온 것 아니냐"며 계속 김종국을 놀려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