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컵녀 박은나, 건강 이유로 가슴 축소 수술 고려
작성 : 2012년 02월 07일(화) 09:54 가+가-

사진제공 : KBS 2TV 안녕하세요 방송캡쳐
H컵녀 박은나가 "가슴 축소 수술에 대해 긍정적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한 박은나는 "가슴 축소 수술을 하고 싶진 않은가"라는 질문에 "예전에는 수술이 싫어서 마냥 싫었는데, 지금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KBS 2TV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박은나는 가슴 크기로 인해 생긴 고충을 털어놔 주목을 받았다.
그는 "어렸을 때 등교하는데 어떤 아저씨가 갑자기 오더니 가슴 크니까 한 번 만져보자고 했고, 어떤 때는 너 임신한 거 아니냐고 말한 사람도 있다"고 털어놨다.
박 씨는 이후 다른 방송에서 병원 진단을 한 결과 유방비대증으로 판명돼 수술을 권유받았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6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한 박은나는 "가슴 축소 수술을 하고 싶진 않은가"라는 질문에 "예전에는 수술이 싫어서 마냥 싫었는데, 지금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KBS 2TV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박은나는 가슴 크기로 인해 생긴 고충을 털어놔 주목을 받았다.
그는 "어렸을 때 등교하는데 어떤 아저씨가 갑자기 오더니 가슴 크니까 한 번 만져보자고 했고, 어떤 때는 너 임신한 거 아니냐고 말한 사람도 있다"고 털어놨다.
박 씨는 이후 다른 방송에서 병원 진단을 한 결과 유방비대증으로 판명돼 수술을 권유받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