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착한TV 통화중 MC 캐스팅
작성 : 2012년 02월 09일(목) 09:26 가+가-

사진제공 : KBS 1TV
슈퍼주니어 신동을 MC로 내세운 <착한TV 통화중- 특명 선플대작전> 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인터넷 문화 개선 프로그램으로서 악플로 고통 받은 경험이 있는 연예인들을 비롯한 많은 이들에게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착한 MC 신고식을 한 신동은 <착한 TV 통화중>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선플이 전파되길 바란다는 희망을 전하기도 했다.
방학 중이라 등교하는 전교생 수가 500명도 채 안 되는 이화여대병설미디어고등학교.
<착한TV 통화중 - 특명! 선플 대작전>의 미션은 주제는 두 가지, 주어진 시간 안에 인터넷에 중독된 청소년들과 사회적인 편견으로 상처받는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을 위해 선플을 다는 것.
두 가지 미션에 800개의 선플을 달겠다고 도전 목표를 정한 학생들은 재기발랄한 아이디어를 총 동원, 쌀로 다문화 가정을 응원하는 영상을 만드는 가하면, 어떤 반 학생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려 그린 조각 그림으로 합쳐 가로 4m, 세로 6m의 대형 그림을 완성시키기도 하고, 편견과 차별에 상처받은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을 응원하는 거리서명운동을 펼치기도 했다.
또한, 이화여대병설미디어고등학교 선생님들도 학생들의 도전에 함께 참여, 인터넷 중독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전할 선플나무를 교내에 설치했는데 학생들과 교직원들 응원 글이 무려 250여개 달려 장관을 이루었다.
애니메이션, 만화, 포스터, 뮤직비디오, 미니 드라마 등 생각지 못한 놀라운 형식으로 다양한 선플을 만들어 낸 이화여대병설미디어고등학교 학생들.
주어진 시간이 지나고 모두가 함께 800개의 선플 미션을 완수 했는지 확인하는 순간, 현장에 있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숫자가 공개되었는데 도전 목표였던 800개를 훌쩍 넘긴 이화여대병설미디어고등학교 학생의 만들어 낸 놀라운 선플 수에 MC 신동, 정다은 아나운서와 엠블랙도 감동의 환호를 보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착한 MC 신고식을 한 신동은 <착한 TV 통화중>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선플이 전파되길 바란다는 희망을 전하기도 했다.
방학 중이라 등교하는 전교생 수가 500명도 채 안 되는 이화여대병설미디어고등학교.
<착한TV 통화중 - 특명! 선플 대작전>의 미션은 주제는 두 가지, 주어진 시간 안에 인터넷에 중독된 청소년들과 사회적인 편견으로 상처받는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을 위해 선플을 다는 것.
두 가지 미션에 800개의 선플을 달겠다고 도전 목표를 정한 학생들은 재기발랄한 아이디어를 총 동원, 쌀로 다문화 가정을 응원하는 영상을 만드는 가하면, 어떤 반 학생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려 그린 조각 그림으로 합쳐 가로 4m, 세로 6m의 대형 그림을 완성시키기도 하고, 편견과 차별에 상처받은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을 응원하는 거리서명운동을 펼치기도 했다.
또한, 이화여대병설미디어고등학교 선생님들도 학생들의 도전에 함께 참여, 인터넷 중독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전할 선플나무를 교내에 설치했는데 학생들과 교직원들 응원 글이 무려 250여개 달려 장관을 이루었다.
애니메이션, 만화, 포스터, 뮤직비디오, 미니 드라마 등 생각지 못한 놀라운 형식으로 다양한 선플을 만들어 낸 이화여대병설미디어고등학교 학생들.
주어진 시간이 지나고 모두가 함께 800개의 선플 미션을 완수 했는지 확인하는 순간, 현장에 있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숫자가 공개되었는데 도전 목표였던 800개를 훌쩍 넘긴 이화여대병설미디어고등학교 학생의 만들어 낸 놀라운 선플 수에 MC 신동, 정다은 아나운서와 엠블랙도 감동의 환호를 보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