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수 거제시의원 금융위 앞 1인시위
작성 : 2012년 02월 09일(목) 17:33 가+가-

한기수 거제시의원(총사위원장)이 지난 8일 금융감독위 앞에서 대우노조 간부들이 벌이고 있는 릴레이 1인시위에 동참했다.
대우노조 간부들의 대우조선매각 관련 금융감독위 릴레이 1인 시위는 2주째 이어지고 있다.
한의원은 대우노조의 간부들을 격려하고 짦은 시간이나마 직접 1인시위에 동참하기 위해 혹한의 추위 속에 서울 여의도를 찾았다.
대우노조는 지난달 18일 금융위원회앞 광장에서 조합간부 100여명이 참석, 집회를 열고 현재 추진중인 갬코 지분 19.11%의 매각과 관련해 포스코와 같은 형태의 국민기업화를 요구하고 있다.
또한 릴레이 1인시위를 벌이며 매각의 5대방침을 정부에서 받아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대우조선 노조는 다음주 현장 소위원들을 상대로 매각과 관련한 공청회를 개최하고 조합원들이 현재 진행중인 매각에 대한 본질을 이해시킨 후 20일과 21일 이틀동안 매각투쟁에 대한 조합원 임시총회에서 ‘쟁위행위 찬반투표’ 를 실시할 계획이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대우노조 간부들의 대우조선매각 관련 금융감독위 릴레이 1인 시위는 2주째 이어지고 있다.
한의원은 대우노조의 간부들을 격려하고 짦은 시간이나마 직접 1인시위에 동참하기 위해 혹한의 추위 속에 서울 여의도를 찾았다.
대우노조는 지난달 18일 금융위원회앞 광장에서 조합간부 100여명이 참석, 집회를 열고 현재 추진중인 갬코 지분 19.11%의 매각과 관련해 포스코와 같은 형태의 국민기업화를 요구하고 있다.
또한 릴레이 1인시위를 벌이며 매각의 5대방침을 정부에서 받아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대우조선 노조는 다음주 현장 소위원들을 상대로 매각과 관련한 공청회를 개최하고 조합원들이 현재 진행중인 매각에 대한 본질을 이해시킨 후 20일과 21일 이틀동안 매각투쟁에 대한 조합원 임시총회에서 ‘쟁위행위 찬반투표’ 를 실시할 계획이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