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일라잇 민영, 여자보다 섹시한 각선미 뽐내
작성 : 2012년 02월 13일(월) 09:38 가+가-

사진제공 : YEIL Entertainment
MBC MUSIC(MBC 뮤직) 뮤직 버라이어티 쇼 '클럽 나인틴 나인티 나인'(이하 클럽 나나나)에서 여장을 한 트와일라잇 민영이 등장하여 화제가 되었다.
남성7인조 트와일라잇(TWILIGHT)그룹이 게스트로 등장하여 [엘리베이터&허니]를 재현했으며 당일 무대에 여장을 한 여성이 등장하여 화제를 이룬 것. 바로 트와일라잇 민영으로 밝혀져 더욱더 화제가 되었다.
방송에서 여장을 한 민영은 남자 여자 할 것 없이 흥분의 도가니로 만들어 촬영내내 즐거움을 선사한 것. 화끈하게 클럽[나.나.나]로 이미지를 굳힌 트와일라잇 등장으로 다시한번 가요계에 거센 바람이 예고 되었다.
'클럽 나나나'는 90년대 음악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추억과 향수를 선사하는 추억 공감 프로그램. '클럽 나나나'의 소속가수로 지칭되는 초호화 게스트들이 매회 다양한 뮤지션들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첫 회에는 90년대부터 지금까지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이슈메이커이자 퍼포먼스의 신 박진영을 주제로 'CLUB DAY'를 꾸며 그의 무수한 히트곡들을 '클럽 나나나' 소속 가수인 걸스데이, 이현, 노라조, 나윤권 등이 재 편곡해 50명의 아이돌 군단과 함께 화려하고 특별한 스테이지를 보여주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남성7인조 트와일라잇(TWILIGHT)그룹이 게스트로 등장하여 [엘리베이터&허니]를 재현했으며 당일 무대에 여장을 한 여성이 등장하여 화제를 이룬 것. 바로 트와일라잇 민영으로 밝혀져 더욱더 화제가 되었다.
방송에서 여장을 한 민영은 남자 여자 할 것 없이 흥분의 도가니로 만들어 촬영내내 즐거움을 선사한 것. 화끈하게 클럽[나.나.나]로 이미지를 굳힌 트와일라잇 등장으로 다시한번 가요계에 거센 바람이 예고 되었다.
'클럽 나나나'는 90년대 음악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추억과 향수를 선사하는 추억 공감 프로그램. '클럽 나나나'의 소속가수로 지칭되는 초호화 게스트들이 매회 다양한 뮤지션들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첫 회에는 90년대부터 지금까지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이슈메이커이자 퍼포먼스의 신 박진영을 주제로 'CLUB DAY'를 꾸며 그의 무수한 히트곡들을 '클럽 나나나' 소속 가수인 걸스데이, 이현, 노라조, 나윤권 등이 재 편곡해 50명의 아이돌 군단과 함께 화려하고 특별한 스테이지를 보여주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