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署, 편의점 위장취업 10대 절도범 검거
작성 : 2012년 02월 15일(수) 10:27 가+가-
편의점에 위장취업해 금품을 털어온 1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거제경찰서는 편의점 3개소에 위장취업한 후 금고내 현금과 상품권•담배 등 230만원 상당을 훔친 A군(18.거제)과 B군(17)을 특수절도혐의로 붙잡아 15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군 등은 지난1일 저녁8시께 거제시 고현동 J모씨의 편의점에 일을 하겠다고 속인 후 다음날 오전 6시 첫 출근, 업주가 자리를 비운사이 현금 82만원과 문화상품권 67만원상당을 훔치는 등 지난 7일까지 같은 수법으로 3곳의 편의점에서 23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이들은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중퇴하거나 자퇴한 뒤 가출 생활비 마련을 위해 이같은 범죄를 저질렀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서는 편의점 3개소에 위장취업한 후 금고내 현금과 상품권•담배 등 230만원 상당을 훔친 A군(18.거제)과 B군(17)을 특수절도혐의로 붙잡아 15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군 등은 지난1일 저녁8시께 거제시 고현동 J모씨의 편의점에 일을 하겠다고 속인 후 다음날 오전 6시 첫 출근, 업주가 자리를 비운사이 현금 82만원과 문화상품권 67만원상당을 훔치는 등 지난 7일까지 같은 수법으로 3곳의 편의점에서 23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이들은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중퇴하거나 자퇴한 뒤 가출 생활비 마련을 위해 이같은 범죄를 저질렀다.
ycseo@morningnews.or.kr




